[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이스트소프트는 NH투자증권과 체결한 15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이 계약기간 만료로 해지됐다고 29일 공시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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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회기자
입력2017.05.29 13:42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이스트소프트는 NH투자증권과 체결한 15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이 계약기간 만료로 해지됐다고 2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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