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god의 박준형이 생후 6일된 자신의 딸을 공개했다.
박준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의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아이구 울 꽁꽁공주가 어젯밤 태어난 지 6일째 되니깐 하루 지날수록 붓기가 빠지면서 눈을 점점 더 크게 뜨고 쌍커풀도 더 진해지네 맨. 그리고 오늘 아침엔 배꼽도 떨어져쓰~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꽁꽁이한테 더 사랑에 빠져가다♡ 난! 빼애앰~!”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하루하루 더 커져가면서 얼굴도 점점 변해가면서 이제는 점점 여자처럼 변하고 있다. 쌍커풀도 생기고 보조개도 생기고 너무 기특하다”며 “나중에 쌍커풀 수술이랑 보조개 수술해달라고는 안하겠네. 참 나 돈 벌었네”라며 딸 자랑을 늘어놓았다.
이어 “벌써 배꼽도 빠져서 너무 다행이다”며 “왜냐하면 기저귀 갈아줄 때마다 걸릴까봐 신경 쓰여서 내 똥꼬쓰가 움찔움찔쓰했는데 너무 다행이다 기특하다”고 말했다.
박준형은 지난해 6월 13세 연하의 일반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10일 딸을 품에 안았다.
아시아경제 티잼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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