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진이 BF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BF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테랑 연기자 전혜진 씨의 복귀 소식에 드라마, 영화, 광고 쪽에서 다양한 출연섭외가 밀려들고 있다. 활발한 연기활동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배우 전혜진은 1998년 MBC 베스트극장 ‘내짝꿍 박순정’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백만송이 장미’, ‘일단 뛰어’, ‘똑바로 살아라’, ‘오! 마이 레이디’ 등에 출연하며 대중을 사로잡았다.
영화에서는 ‘학교전설’, ‘신부수업’, ‘궁녀’, ‘돌연변이’ 등에 출연해 연기자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전혜진은 지난 2010년 방영된 SBS 드라마 ‘그대 웃어요’에 함께 출연했던 이천희와 이듬해 결혼했다. 전혜진은 결혼 당시 임신 8주로 같은 해 딸 소유 양을 얻었다.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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