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LG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26일 오전 10시22분 현재 LG는 전일보다 3.60% 오른 7만1900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연중 최고치다. 자회사 호실적 소식과 외국인 매수세가 맞물리면서 매수주문이 유입, 주가를 뒷받침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도 전일보다 0.80% 오른 3만1400원에 거래 중이다.
LG디스플레이는 올해 1분기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LG디스플레이는 26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 7조622억원, 영업이익 1조269억원을 기록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7.9%, 2498% 증가한 수치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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