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23일(현지시간) 실시된 프랑스 대선 1차 투표에서 결선 행을 확정한 마린 르펜 국민전선 후보가 지지자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르펜 후보는 이번 대선에서 기존 공화-사회 양당 구조를 뚫고 결선에 진출하는 성과를 만들어 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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