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아경 오늘의 띠별 운세, 별자리 운세] 4월 18일 화요일

시계아이콘01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띠별 운세  ☞ 별자리운세 보기



쥐띠
한줄 코멘트 : 남과 내 사람을 알아보는 분별력이 요구되는 날입니다.
48년생 잘 아는 것이라고 해서 쉽게 덤비지 말아야 합니다.
60년생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72년생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대방의 행동을 잘 관찰해 보십시오.
84년생 스스로를 격려하며 자신만의 특별한 이벤트를 만들어 보십시오.


소띠
한줄 코멘트 : 무엇이든 가능할 것 같은 최상의 컨디션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49년생 외지로 떠날 일이 생길 수 있으며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61년생 활동적으로 움직이면 성과가 보일 것입니다.
73년생 부모님의 조언을 마음에 새겨 행동해야 합니다.
85년생 믿을 만한 사람이라면 같이 움직여 대세를 따라야 합니다.



호랑이띠
한줄 코멘트 : 계산된 만남, 계산된 말 속에서 생각한 대로 진행되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마십시오.
50년생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좋은 결과를 맺을 것입니다.
62년생 마음의 여유를 갖고 천천히 진행하십시오.
74년생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일이 없도록 행동에 주의를 요합니다.
86년생 너무 자신의 생각만 고집하지 않아야 합니다.


토끼띠
한줄 코멘트 : 지금 생각하고 있는 일에 대해 조금 힘을 뺄 필요가 있습니다.
51년생 경솔하게 행동하는 것은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신중히.
63년생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으니 열정을 다하십시오.
75년생 자신과 뜻이 같은 사람을 찾아보십시오.
87년생 앞으로 전진할 때이므로 느슨했던 마음가짐을 다시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용띠
한줄 코멘트 : 자신의 능력을 시험해 볼 수 있는 날입니다. 고난을 극복하는 용기가 있습니다.
52년생 지혜를 잘 발휘한다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64년생 생각이 깊어지는 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76년생 의외의 난관이 닥쳐올 수 있으니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88년생 금전이나 인덕에 소득이 있는 날입니다.



뱀띠
한줄 코멘트 : 조용한 가운데 평소보다 마음의 변화가 많은 날입니다.
53년생 먼 곳으로의 여행이 기대되는 날입니다.
65년생 자신의 생각만 고집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어야 합니다.
77년생 즐기는 것은 적당히 해야 지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89년생 배움이 있는 날입니다. 깨달음과 비슷한 느낌을 받는 날입니다.



말띠
한줄 코멘트 : 원하는 미래를 위해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을 재확인해 보십시오.
54년생 지나친 자신감은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66년생 얻으려고 하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78년생 한 가지 일에만 매진하십시오. 에너지가 분산될 수 있습니다.
90년생 즐거움이 있으므로 지나친 감정 소모를 주의 하십시오.



양띠
한줄 코멘트 : 무한한 가능성을 안고 있는 하루입니다. 이것을 이용할 줄 아는 현명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55년생 말하는 데 있어 실수가 없어야 합니다.
67년생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으니 열정을 가지고 임하십시오.
79년생 앞으로 전진하는 시간들을 갖기 바랍니다.
91년생 큰 대로변을 걷고 있는 듯한 운세입니다.



원숭이띠
한줄 코멘트 :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즐거움을 가지고 임해야 할 것입니다.
56년생 책임감 있는 일을 성취함으로써 인정을 받게 됩니다.
68년생 사람들과 다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다.
80년생 서로 머리를 맞대고 의논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92년생 다른 사람의 주목을 한 몸에 받거나 어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닭띠
한줄 코멘트 : 주어진 일과 상황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45년생 다른 사람의 간섭으로 본의 아닌 변화가 생길 것입니다.
57년생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더 큰 성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69년생 의욕이 왕성해지며 좋은 협조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81년생 분주한 가운데 벅찬 문제를 해결하는 기운이 있습니다.



개띠
한줄 코멘트 :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게 될 것입니다.
46년생 평소에 탐탁지 않게 여기던 사람과 일을 같이 하게 될 수 있습니다.
58년생 아는 사람을 조심해야 합니다. 도움을 요청 받게 되거나 아니면 새로운 인연이 생길 것입니다.
70년생 자기를 되돌아보고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82년생 좋은 아이디어로 주위의 인정을 받거나 정신적인 갈등이 해소됩니다.



돼지띠
한줄 코멘트 : 그 동안 애타게 기다리던 사람을 만나거나 기다리던 소식을 듣게 될 것입니다.
47년생 그 동안 쌓였던 일이 해결되어 마음이 시원해집니다.
59년생 인자한 사람과 인연이 닿거나 감명 깊은 소식을 전해 듣게 됩니다.
71년생 타인에게 모함이나 오해를 받게 될 수 있으므로 행동을 조심해야 합니다.
83년생 기다리는 소식이 들려올 것입니다.



자료제공 : 이니컴퍼니


◇별자리 운세  ☞ 띠별운세 보기



양자리(3.21~4.19)
명예운이 당신을 떠나가려고 하고 있지만 붙잡을 수는 없다. 오늘은 연애운이 좋지 않고, 특히 남자라면 여성들과 다툼이 벌어지기 딱 좋은 날이니 조심하자.
◆행운벌기tip: 모든 만남엔 헤어짐이 있고 행운과 불행은 본디 하나.



황소자리(4.20~5.20)
인기가 높아지고 이성들로부터 호의를 받는 날이다. 잔머리가 잘 돌아가고 학업운이 좋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몸이 안 좋다. 예전에 당신이 도와줬던 사람이 떠나갈 것이고 당신은 그 사람을 붙잡고 싶어할 지도 모르겠다. 특히 여자라면 좋아했던 과거의 남자를 붙잡으려고 할 수도 있다.
◆행운벌기tip: 과거를 붙잡지 말 것.



쌍둥이자리(5.21~6.21)
감정적으로 편안해진다. 당신보다 더 훌륭하고 강한 사람에게 아부를 떨어야 하는 하루가 될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아무도 당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
◆행운벌기tip: 아부를 해서 원하는 것을 얻어볼 것.



게자리(6.22~7.22)
학업운이 좋지 못하고 당신에게 잠시 머물던 명예운이 떨어져 불편한 위치로 추락할 수가 있다. 당신을 고민에 빠뜨리게 했던 것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하지만 그로 인해 기력을 너무 많이 소모했기 때문에 힘들고 지친다.
◆행운벌기tip: 달콤한 음식으로 기력을 충전할 것.



사자자리(7.23~8.22)
다른 사람과 갈등이 일어난다. 동시에 당신에게 아부를 떠는 사람이 등장할 것이다. 교활한 사람이니 쉽게 믿지 마라.
◆행운벌기tip: 듣기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을 멀리할 것.



처녀자리(8.23~9.23)
고민거리가 많고 자꾸 오늘은 멍 때리게 되거나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
◆행운벌기tip: 정신을 차릴 것.



천칭자리(9.24~10.22)
여성이나 많은 사람들을 통해 다툼이 생기고 손실이 발생한다.
◆행운벌기tip: 오늘은 여자를 멀리할 것.



전갈자리(10.23~11.22)
사기를 당하거나 계약상에 오류가 생기기 쉽다. 오늘 무언가를 계약해야 한다면 신중해져라. 이성이나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고 어울리게 된다.
◆행운벌기tip: 계약은 신중하게 할 것.



사수자리(11.23~12.24)
오늘은 심신이 유쾌하고 정신적으로 맑다. 선행을 하게 되고 좋은 감정 상태로 하루를 살아갈 수 있다.
◆행운벌기tip: 유쾌하고 상쾌하게.



염소자리(12.25~1.19)
공부를 하기에 좋다. 질 나쁘고 얹혀 지내면서 도움만 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행운벌기tip: 당신이 도와줄 의무는 없음을 기억할 것.



물병자리(1.20~2.18)
사기를 당하거나 머리가 나빠져서 덤벙댈 수 있다.
◆행운벌기tip: 퀴즈나 퍼즐 맞추기로 집중을 해볼 것.



물고기자리(2.19~3.20)
당신에게 머물던 행운이 당신을 떠나갈 수도 있으니 주의하라.
◆행운벌기tip: 버스를 놓치지 말 것.



자료제공 : 점성가 별밤달빛
(배우자운/금전운/진로운 상담문의: 010-7126-0374, 카톡: ahr54055)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