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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드림, 유아동 축구대회 '제8회 컬리수 리틀 K리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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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드림, 유아동 축구대회 '제8회 컬리수 리틀 K리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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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한세드림이 제 8회 컬리수 축구 대잔치 리틀 K리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29~30일 양일간 용인시 종합 운동장에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한세예스24홀딩스와 한세드림이 주최, 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이 주관하고 용인시가 후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유아동 축구대회다.


한국 유소년 축구 교육원을 통해 총 64개팀을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전국 유치원 어린이팀 혹은 7세 이하의 유소년 축구교실이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다.

용인 지역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가족 단위 방문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운의 룰렛, 페이스페인팅, 버블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됐다. 증강현실(AR) 체험 이벤트 '슛! 포토 GO'가 신설돼 아이들에게 색다르고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고, 아이가 입고 있는 컬리수 티셔츠의 로고를 비추면 국가대표 출신의 강원 FC 이근호 선수가 화면에 등장한다. 앱을 통해 아이와 이근호 선수는 3가지 모션으로 사진 찍을 수 있으며, 현장에서 SNS로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자 중 일부에게는 추첨을 통해 사은품 및 포인트를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컬리수는 리틀 K리그 참가팀 모집과 함께 전국 매장에서 꽝 없는 100% 당첨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17일부터 5월7일까지 매장에 방문해 쑥쑥 포인트 모바일 멤버십 또는 실물카드를 제시하면 구매와 상관없이 즉석 당첨 스크래치 복권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어플 시럽 월렛 설치 후 '쑥쑥 포인트'를 검색해 다운 받아도 가능하다.


한세드림 임동환 대표는 "축구 꿈나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시작된 컬리수 축구 대잔치 리틀 K리그가 올해로 벌써 8회째를 맞았다"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문화의 장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대회를 열겠다"고 말했다.


한편 컬리수는 스페셜 프렌치 프로그램 ‘아뜰리에 클래스’의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다양한 프랑스 문화를 경험하는 동시에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컬리수 아뜰리에 클래스는 연 2회씩 열린다. 첫 번째 행사는 '프랑스 아이는 말보다 그림을 먼저 배운다'의 저자 신유미 작가를 초청해, 프랑스 동화책 읽기와 티셔츠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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