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씰리침대가 포스처피딕 스프링 탄생 67주년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1950년 씰리침대가 세계 최초로 정형외과적 원리를 적용해 개발한 스프링 '포스처피딕'은 자세를 뜻하는 'Posture'와 정형외과를 뜻하는 'Orthopedic'의 합성어다. 올해 탄생 67주년을 맞이한 포스처피딕 스프링은 지난 136년간 최상의 숙면을 고민해온 씰리침대의 핵심 기술과 경험이 담겨있다.
씰리침대는 포스처피딕 스프링 탄생 67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포스처피딕 스프링이 탑재된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특별한 가격에 판매한다. '블랑로즈 플러쉬'를 비롯한 퀸 매트리스는 프레임 혹은 하단 매트리스와 세트로 구성해 167만원, 267만원, 367만원 등에 구매할 수 있다. '프레쉬'나 '셀러브레이션'과 같은 슈퍼싱글 매트리스는 포스처피딕 67주년을 상징하는 67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씰리침대는 구매금액별 사은품으로 침실에서 활용 가능한 아이템들을 준비해 완벽한 수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했다. 1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디자인 벽시계, 2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씰리 호텔식 코튼 베개 세트, 4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호텔식 침구 세트(시트, 커버, 코튼 베개 2개)와 레흐 드레스 퍼퓸(60ml)을 증정한다.
씰리침대의 포스처피딕 스프링 탄생 67주년 기념 이벤트는 다음 달 30일까지 전국 씰리침대 백화점 매장 및 온라인 직영 스토어에서 진행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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