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인명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자신의 거취와 관련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인 위원장은 오는 31일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결정되면 비대위원장직에서 사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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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기자
입력2017.03.29 10:46
수정2022.03.26 20:43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인명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자신의 거취와 관련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인 위원장은 오는 31일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결정되면 비대위원장직에서 사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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