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에서 시리즈로 개최하는 세계유명와인 테이스팅&디너뷔페 행사가 여덟 번째를 맞아 1층 뷔페 레스토랑 라스텔라에서 열린다.
24일 서울가든호텔은 5월1일 오후 5시30분에 '제8회 세계유명와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뷔페를 마음껏 즐기며 도멘 게이다의 와이너리 소개와 와인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이번에 참여할 와인은 프랑스 와인 산업에서 오랫 동안 경력을 쌓아온 2004년 영국 출신의 원예학자 팀 포드가 설립한 와이너리로, 최적의 밸런스를 지닌 소량의 포도를 100% 손으로 수확해 각각의 포도밭의 특징을 살려 양조하고 있는 명품 와인이다.
종류는 슈망 드 모스코우 2012, 프리스타일 레드 피규 리브르 2014, 게이다 쉬라 2014, 플라잉 솔로 레드 2015, 플라잉 솔로 화이트 2015 등 5종으로 무한으로 테이스팅 할 수 있다.
서울가든호텔 뷔페에서는 봄의 건강메뉴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품질 좋은 회 종류와 영양 많은 양고기, 지역특산 요리 등을 세계유명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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