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정상가 대비 20% 저렴하게 판매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이마트는 전국 점포에서 경남 함안, 의령산 당도선별 수박을 정상가 대비 2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가격은 크기 별로 1만1500~1만8900원이다. 여름 제철 과일로 여겨지던 수박은 영농기술의 발달로 인해 출하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마트는 자체 농산물 전문 물류센터인 후레쉬센터를 통해 이번에 선보이는 봄수박의 당도 역시 제철 수박 수준인 11브릭스로 맞췄다. 한편, 수박을 고를 때는 큰 것이 상품(上品)이며 껍질이 얇고 꼭지가 싱싱한 것이 맛이 좋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 봄 수박, 제철 가격에 맛보세요](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7032315480221783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