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20일 자유한국당의 대선 경선 2차 컷오프 결과, 홍준표 경남지사, 이인제 전 최고위원, 김관용 경북지사, 김진태 의원 등 4명의 후보가 통과해 본경선행이 확정됐다. 원유철·안상수 의원은 탈락했다.
한국당은 전날 후보자 TV토론회를 실시한 후 여론조사를 거쳐 6명의 후보를 4명으로 압축했다. 여론조사는 '책임당원 70%·일반국민 30%' 비중을 적용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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