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정양호 조달청장(오른쪽 두 번째)이 평창동계올림픽플라자 신축공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조달청 제공";$txt="정양호 조달청장(오른쪽 두 번째)이 평창동계올림픽플라자 신축공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조달청 제공";$size="550,365,0";$no="201703171549399270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정양호 조달청장은 17일 평창동계올림픽플라자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를 격려했다.
동계올림픽 개·폐회식이 진행될 이 공간은 총 공사비 1226억여원을 투입해 건립될 예정이며 올림픽 이후에는 기념관 및 체육공원으로 활용된다. 현재 공정률은 44%로 올해 9월 30일 준공을 앞뒀다.
정 청장은 현장 방문에 앞서 평창동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 이희범 위원장을 만나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조달업무 전문성을 활용, 대회 소요 물자·시설 계약·공급에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더불어 전국 조달지방청 조직을 활용, 올림픽 붐을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