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빅텍이 한화시스템과 61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빅텍은 44억2400만원 규모의 수리온3차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은 2015년 매출액의 10.89%다.
빅텍은 또 한화시스템과 17억1800만원 규모의 상륙기동헬기 1차 사업 계약을 맺었다. 계약금은 2015년 매출액의 4.23%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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