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마제스타는 기존 장훈철 대표이사 체제에서 장훈철, 우성덕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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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기자
입력2017.03.14 16:27
[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마제스타는 기존 장훈철 대표이사 체제에서 장훈철, 우성덕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1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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