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군(군수 안병호)는 최근 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군수,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직원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폭력예방(직장내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 강사인 김숙진 강사를 초빙해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의 개념 및 실태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체적 사례로 직원들의 이해와 공감을 끌어냈다.
정화자 주민복지실 여성가족담당은 “지속적인 폭력예방 교육을 통해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함양해 성 평등 관점에서 동료간 존중과 배려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폭력 없는 건강한 함평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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