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설빙이 시그니처 메뉴인 ‘인절미 설빙’을 스낵으로 재현한 ‘인절미 스낵’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인절미 스낵은 인절미 설빙의 맛을 스낵으로 그대로 구현한 새로운 디저트 상품이다. 콩고물을 듬뿍 묻힌 바삭한 스낵으로, 한입 베어 물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달콤한 맛과 인절미 특유의 고소한 향이 특징이다.
우리 쌀 100%로 만들었으며 출출함을 건강하고 든든하게 달래주는 신개념 영양 간식으로 커피, 우유, 설빙 디저트 등과도 맛이 어울려 함께 즐기기에 좋다. 가격은 한 봉지(80g) 1500원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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