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의회 이은방 의장(왼쪽)이 3일 국립광주박물관에서 노인의 삶의 질 향상과 경로사상 고취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 북구지회(지회장 정광영)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제공=광주시의회
" 노인의 삶의 질 향상 기여 공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의회 이은방의장은 3일 노인의 삶의 질 향상과 경로사상 고취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 북구지회(지회장 정광영)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북구지회는 지난 날 국가발전을 위해 헌신했던 어르신들을 잊지 않고 노인일자리 창출과 취업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역량과 중지를 모아준 것에 대해 감사패로 이은방의장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은방 의장은 “ ‘노인 한 사람이 사라지면 박물관 하나가 불타는 것과 같다’라는 속담을 언급하며, 어르신들께서 경험으로 축적하신 깊은 지혜를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를 위해서 경로효친의 교육도 중요하지만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활동하는 사회적 여건이 더욱 중요하다"면서 "어르신의 자활능력 제고와 건강하고 당당한 노후생활 보장에 정책적 관심을 쏟을 것"을 약속했다.
노해섭 기자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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