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강정호";$txt="강정호 [사진= 김현민 기자]";$size="550,359,0";$no="20170206151016663473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피혜림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스(MLB) 피츠버그 파이리츠 소속 강정호 선수가 집행유예 판결을 받자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조광국 판사는 3일 오전 1심 선고 공판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강정호에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에 따라 강정호는 항소심이 열리지 않는다면 출국 및 팀 합류가 가능해졌다. 하지만 세 번째 음주운전 적발이 집행유예로 끝나는 것에 대해 솜방망이 처벌이 아니냐는 비난이 일고 있다.
강정호는 지난 2009년과 2011년 한 차례씩 음주운전이 적발되는 등 '삼진아웃'으로 면허가 취소된 바 있다. 더구나 지난해 12월2일에는 혈중 알코올농도 0.084% 상태로 또다시 음주운전을 시도하다 서울 삼성역 사거리의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달아나 정식 재판에 회부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3진 아웃 아니냐? 무슨 법이 죄다 솜방망이냐"(우***), "이번이 세 번짼데 집행유예? 이러니 유전무죄 무전유죄 소리 듣는 거지"(검***), "이런 사람 집행유예...어쩌면 법원에서 음주운전을 권장하는 게 아닌가 의심스러울 정도의 판결"(godze****)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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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본부 피혜림 기자 pihyer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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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혜림 기자 pihyer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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