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대상 청정원이 온라인전용제품 브랜드 '집으로 온'을 론칭하고 한식 대표 레스토랑 ‘불고기브라더스’와 협업한 양념육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집으로온은 줄서서 먹던 유명 맛집의 인기 요리를 가정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용주의에 가치를 둔 청정원의 온라인전용제품 브랜드다.
이번에 11번가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청정원 집으로온 불고기브라더스 양념육 4종은 호주산 청정우를 사용한 ‘옛날 서울식불고기’와 ‘옛날 우삼겹구이’, 국산 제주도흑돼지를 사용한 ‘매콤 제주흑돼지구이’와 ‘달콤 제주흑돼지구이’로 구성했다.
불고기브라더스만의 노하우가 담긴 인기메뉴 중 엄선한 제품으로 믿을 수 있는 원료육에 청정원의 간장과 고추장으로 만든 특제 양념을 더해 맛을 냈다. 1~2인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소포장 제품으로 팬에서 6분 정도 조리하면 된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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