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대상 청정원은 나트륨 함량을 낮춘 '햇살담은 염도 낮춘 발효다시마 간장'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일반 간장보다 염도는 28% 낮추고, 종가집 김치 유산균으로 발효시킨 국내산 다시마를 사용해 감칠맛을 더했다. 다시마는 감칠맛의 원천인 글루탐산이 풍부한 천연식품으로 일반 간장과 같은 양을 넣어도 충분한 맛을 낼 수 있다. 가격은 1.7ℓ 1만원, 840㎖ 5600원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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