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가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에 문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더플레이스는 ‘블랙 모짜볼’, ‘폭탄 피자’ 등 감각적인 메뉴와 패션·미식의 도시인 밀라노의 감성을 녹여낸 인테리어로 젊은 여성층에게 호응을 받으며 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은 기존 더플레이스의 인기메뉴를 맛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런치타임 메뉴를 특화해 눈길을 끈다. 오전 11시부터 5시까지 실속있는 가격으로 스테이크, 피자(또는 파스타), 샐러드, 감자튀김 등으로 구성된 세트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카페 콘셉트의 인테리어로 고품질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2시~5시까지는 디저트 타임으로 아메리카노 2잔과 대표디저트 메뉴인 ‘크리미퐁당초코’를 8000원에 제공한다. 또한 오픈을 기념해 3월 31일까지 순차적으로 채끝스테이크, 폭탄피자, 뽈리뽀알리오올리오 중 한가지 지정메뉴를 50% 할인한다.
더플레이스는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을 포함해 코엑스점, 광교아브뉴프랑점, 판교 현대백화점점, 서울스퀘어점, 하남 신세계백화점점, 대구 신세계백화점점까지 총 7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외식과 쇼핑에 관심이 많은 고객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트렌디한 맛과 서비스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고온의 화덕에서 갓 구운 정통 ‘화덕 피자’가 대표메뉴다. 피자의 기본인 도우는 밀가루, 효모, 소금, 물만 넣어 반죽한 뒤 저온 숙성해 사용하며 오픈 키친에서 피자 마스터가 직접 도우를 치대고 토핑을 올려 400도 고온의 정통화덕에 넣어 구워낸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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