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종 기자]완도경찰서(서장 김광남)는 지난 10일 경찰과 자전거동호인으로 구성된 자전거순찰대가 완도읍 오일장을 순찰하고 완도군 장애인복지센터를 방문 50여명의 장애우들과 함께 자장면 한 그릇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김광남 완도서장은 “완도군 장애인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갖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장면 봉사를 하기로 했다”며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활동도 중요하지만 소외받는 주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 함께하는 사회를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고 봉사활동의 의미를 강조했다.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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