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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대구 스타힐스테이, 10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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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대구 스타힐스테이, 10일 견본주택 개관 대구 금호지구 스타힐스테이 주경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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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대표 이봉관)은 10일 대구 금호지구 S-1블록에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대구 스타힐스테이’의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대구 스타힐스테이’는 지하 1층~지상 25층 아파트 5개 동에 전용 74~99㎡ 총 591가구 규모다. 타입별 가구 수는 ▲74A㎡ 49가구 ▲74B㎡ 49가구 ▲84A㎡ 170가구 ▲84B㎡ 73가구 ▲99A㎡ 125가구 ▲99B㎡ 125가구 등 수요층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타입으로 공급된다.


‘대구 스타힐스테이’는 대구 최초 뉴스테이 아파트로 주택 규모에 규제가 없어 취득세나 재산세 등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중산층 주거 마련 정책으로 시작된 뉴스테이 특성상 최소 8년 동안 상승률이 5% 이하인 임대료를 납부하며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주택 소유 여부나 청약통장 유무에 관계 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 뉴스테이만의 혜택에 특별한 시스템을 더해 주거 가치의 품격 올려
‘대구 스타힐스테이’는 일반아파트와 차별화된 특화서비스가 제공된다.


우선 육아용품 공동구매, 장난감,동화책 및 가구가전 렌탈 할인서비스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홈페이지 안내를 통한 입주민 자율프로그램으로 육아품앗이가 가능하며 아동창의성 계발연구소와 연계한 입주민 영유아 교육서비스 등으로 차별화를 뒀다. 여기에 종로유학원 상담코너 연계로 유학 및 취업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일본, 괌 레오팔레스 호텔 등의 숙박할인 서비스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또 단지 내에는 국공립어린이집과 작은 도서관이 운영되며, 놀이터와 도서관 등에 안심 CCTV도 설치될 예정이다. 더불어 쾌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위해 단지 내 힐링 둘레길도 조성되고, 단지 내 조경공간을 활용해 프리마켓도 운영될 예정이다.


입주민을 위한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전 세대 4Bay 및 3면 개방형 특화설계를 적용하며, 대형 드레스룸, 주방 다용도실 창고, 멀티 팬트리 등의 수납공간을 제공해 입주민의 편의를 더해줄 전망이다.


■ 금호지구 마지막 알짜배기 자리에 공급돼.. 입주와 동시에 인프라를 한번에 누려
단지가 들어서는 금호지구는 교육여건과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2018년 3월 개원을 목표로 공립 단설 유치원이 신설될 계획이며, 대구사수초등학교와 조성예정인 초,중교가 단지와 바로 인접해 있다. 또한 완성형 택지지구로 대형마트, 병원, 관공서 등을 ‘대구 스타힐스테이’ 입주와 동시에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사통팔달한 광역교통망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칠곡 IC, 서대구 IC, 매천대로, 경부,중앙고속도로 등을 통해 대구 뿐만 아니라 편리한 광역 교통도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대구의 신 주거중심지로 떠오르는 금호택지지구 내 들어서는 마지막 물량이자 대구의 최초 뉴스테이로 일대 수요층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합리적인 분양가와 우수한 입지를 갖췄고 타 아파트와 다른 특화 서비스를 갖춰 빠른 시일 내에 완판을 예상한다”고 했다.


한편 ‘대구 스타힐스테이’의 청약일정은 오는 2월 11일~14일 특별공급 청약을 시작으로, 14일(화) 특별공급 당첨자발표, 15일~16일 일반공급 청약, 21일 일반공급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다. 23일부터 24일까지는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동 105-65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2019년 5월이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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