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오는 16일까지 저소득층 대상 일자리 창출,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은 단순 일자리 제공에서 벗어나 기술 습득 및 민간취업 연계를 강화해 보다 생산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의 경우 자원재생사업, 꽃 식재 및 소공원 조성사업, 가로경관 개선 및 공원쉼터 조성사업 총 3개 사업에서 12명을 모집하며,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사람이다.
근로기간은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이며, 65세 미만 주30시간, 65세이상 주 15시간을 원칙으로 근무하며, 4대보험 가입조건으로 최저시급은 6,470원이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오는 16일까지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사본)등을 지참해 가까운 읍·면사무소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투자경제과 생활경제팀으로(061-470-2387) 문의하거나 영암군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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