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윤주 인턴기자] 배우 문근영이 건강 적신호로 활동을 중단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문근영의 과거 일상모습에 눈길이 간다.
문근영은 지난달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동영상과 함께 “흥 넘치는 아카문스시! 2017년에는 모두가 꽃길만 걷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영상 속 문근영은 검은색 딱 붙는 민소매 상의에 패턴이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있다. 특히 몸을 이리저리 흔들며 신난 모습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3일 문근영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문근영이 2일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고 응급 수술을 받았다고 알렸다.
나무엑터스 측은 “급성구획증후군은 응급 질환 중 하나이면 수술을 미루면 안 되는 상황이었다”며 “2~3일 안에 추가 수술을 해야 해 향후 1~2차례 수술이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윤주 인턴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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