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최완주씨 서울고법원장 임명…법원장 8명 서울고법 부장판사로 복귀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문제원 기자] 법원장 8명이 임기를 마치고 서울고법 부장판사로 복귀하는 등 법원장 순환보직제를 골자로 하는 인사가 단행됐다. 법원장 임기를 마치고 고등법원 재판부로 복귀했던 최재형·최완주 서울고법 부장판사(연수원 13기) 등 5명은 각각 사법연수원장과 서울고등법원장 등 법원장으로 다시 보임됐다.


대법원은 31일 법원장 16명에 대한 보임·전보와 고등법원 부장판사급 이상 법관에 대한 전보 등 인사를 다음달 9일자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올 3월1일 개원하는 서울회생법원장으로는 이경춘 서울고법 부장판사(16기)가 임명됐다.


이번 인사로 법원장 순환보직제 시행 이후 현재까지 총 36명의 법원장이 고등법원 재판부로 복귀했다. 대법원은 법원장 순환보직제가 완전 정착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평가했다.

법원장 순환보직제는 법원장 보임이 마지막 승진이라는 인식을 불식시키고 법원장이 재판장으로 복귀한 뒤 정년까지 근무하도록 해 원숙한 재판을 끌어내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대법원은 2012년 2월 정기인사부터 이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인사에서는 서공영진 대구고법 부장판사(13기)와 황한식·성백현 서울고법 부장판사(13기)도 각각 대구고법원장과 부산고법원장, 서울가정법원장 등 다시 법원장에 보임됐다.


여상훈 서울가정법원장과 김문석 서울행정법원장(이상 13기), 민중기 서울동부지방법원장, 윤성근 서울남부지방법원장, 김동오 인천지방법원장(이상 14기), 문용선 서울북부지방법원장, 조영철 의정부지방법원장, 이강원 창원지방법원장(이상 15기) 등 8명은 서울고법 부장판사로 복귀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처음으로 현직 2차 법원장 2명과 1차 또는 2차 법원장을 마치고 2심으로 복귀했던 고등법원 부장판사 3명이 원로법관으로 지명돼 1심으로 복귀했다.


원로법관들은 1심에서 소액사건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대법원은 경륜 있고, 원숙한 법관들이 국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1심 소액재판 등을 담당해 사법서비스 품질과 재판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법원은 서울중앙지법 지적재산권 사건 사무분담의 전면적 재편에 따라 민사제2수석부장을 신설했다.


대법원은 “업무능력과 윤리성에 관한 철저한 검증과 법관인사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인사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기수와 능력을 두루 참작해 안정적 인사와 적임자 발탁 인사를 병행, 적재적소 배치의 원칙을 실현했다”고 자평했다.


다음은 인사 내용.


<법원장 전보>
◇ 고등법원장
▲사법연수원장 최재형 ▲서울고등법원장 최완주 ▲대구고등법원장 사공영진 ▲부산고등법원장 황한식


◇지방법원장ㆍ가정법원장
▲서울가정법원장 성백현 ▲서울행정법원장 황병하 ▲서울동부지방법원장 이승영 ▲서울남부지방법원장 이균용 ▲서울북부지방법원장 노태악 ▲의정부지방법원장 정종관 ▲인천지방법원장 김인욱 ▲대구지방법원장 김찬돈 ▲부산지방법원장 이광만 ▲창원지방법원장 박효관 ▲제주지방법원장 최인석 ▲대구가정법원장 박민수


◇지방법원장(3월1일자)
▲서울회생법원장 이경춘


◇고등법원 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여상훈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김문석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민중기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윤성근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문용선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조영철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김동오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강민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이강원


◇원로법관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조용구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부장판사 심상철


<법원장 퇴직>
◇고등법원장
▲우성만 대구고등법원장 ▲윤인태 부산고등법원장


◇가정법원장
▲김상국 대구가정법원장


<고등법원 부장판사 전보>
◇고등법원 부장판사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김현석 ▲대법원 선임재판연구관 마용주 ▲사법연수원 수석교수 유상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유해용 강승준 이범균 김종호 박영재 이영진 노정희 함상훈 홍동기 김용대 김대웅 배준현 ▲대전고등법원 부장판사 전지원 차문호 ▲대구고등법원 부장판사 진성철 정용달 박준용 임상기 ▲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 강경구 심담 윤강열 엄상필 호제훈 조용현 김연우 ▲광주고등법원 부장판사 최인규 남성민 이재권 황진구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김정만(민사제1수석) 김형두(민사제2수석) 정준영(파산수석) ▲인천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이창형 ▲수원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한창훈 ▲대전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최창영 ▲대구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강동명


◇원로법관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강영호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성기문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부장판사 조병현


<고등법원 부장판사 겸임>
▲사법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강영수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구남수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김기정


<고등법원 부장판사 겸임 해임>
▲법원도서관장 김기정


<고등법원 부장판사 직무대리>
▲서울가정법원 수석부장판사 이은애


<고등법원 부장판사 직무대리 해제>
▲서울가정법원 수석부장판사 허부열


<고등법원 부장판사 퇴직>
◇지방법원 부장판사
▲박창렬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 ▲조건주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 ▲은택 의정부지방법원 부장판사 ▲정호건 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 ▲손진홍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부장판사 ▲유지원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김성엽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장 ▲문준섭 부산가정법원 부장판사 ▲최영남 광주지방법원 부장판사


◇고등법원 판사
▲방이엽 대전고등법원 판사 ▲김진욱 부산고등법원 판사 ▲문상배 부산고등법원 판사 ▲박찬호 부산고등법원 판사


◇지방법원 판사
▲송동진 서울남부지방법원 판사 ▲정재민 의정부지방법원 판사 ▲정하원 부산지방법원 판사 ▲정영태 부산가정법원 판사


이상 2월9일자.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