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엔에스는 중국 이브이이에너지(EVE Energy Co. Ltd.)와 46억원 규모의 2차 전지 제조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말 매출액의 15.01% 규모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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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영기자
입력2017.01.23 14:40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엔에스는 중국 이브이이에너지(EVE Energy Co. Ltd.)와 46억원 규모의 2차 전지 제조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말 매출액의 15.01%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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