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파리바게뜨가 18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파리바게뜨 평택공장(SPL)에 가맹점주협의회 소속 대의원 가맹대표들을 초청해 견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가맹점주협의회의 신년하례식을 맞아 가맹본부와 가맹점의 상생을 도모하고, 생산 현장 체험을 통해 품질경영에 대한 철학과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SPL은 최첨단 설비와 식품 안전 시스템을 갖춘 아시아 최대 규모의 베이커리 생산 공장으로 파리바게뜨의 주요 제품을 생산하는 산실이다.
이날 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 소속 대의원 가맹대표들은 평택공장을 둘러보며 빵, 케이크, 커피 등 다양한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견학했다.
이재광 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 회장(이천터미널점)은 "제품 제조과정에서 최고의 품질을 추구하고, 엄격한 위생관리가 철저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느꼈다"며 "가맹본부의 품질 경영과 상생 노력이 각 매장을 통해 고객에게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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