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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제외 전타입마감 '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 격이 다른 주거문화를 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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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제외 전타입마감 '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 격이 다른 주거문화를 누리다 동대구역세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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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글로벌 브랜드 레지던스로 선보이는 ‘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의 인기가 뜨겁다. 현재 예약신청접수를 진행 중인 ‘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는 최고급 레지던스 148실 중 일부 타입을 제외하고 모두 예약을 마치고 마감이 임박했다.

‘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의 인기는 국내 최초의 글로벌 브랜드 레지던스라는 점과 동대구역세권 일대의 다양한 개발호재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가 들어서는 동대구역세권 일대는 최근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와 대구 신세계백화점의 개장 등으로 영남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환골탈태 중이다.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는 KTX, 고속,시외버스, 도시철도, 시내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수단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환승할 수 있는 공간이다. 부지 3만6188㎡(연면적 27만5252㎡)에 지하 7층~지상 9층 규모로, 4개 고속버스터미널(한진,동양,중앙,금호)과 2개 시외버스터미널(동부,남부)이 들어선 가운데 지난달 12일 문을 열었다. 여기에 대구,경북 지역 최대규모 백화점인 ‘대구 신세계’가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에 위치해 교통은 물론 쇼핑 ,레저,문화 활동을 모두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 ‘대구 신세계’는 지하 7층~지상 9층에 연면적 33만8천㎡, 영업면적 10만 3천㎡ 규모의 초대형 복합쇼핑문화공간으로 가장 높은 9층에는 국내 백화점 최초로 초대형 아쿠아리움(5,300㎡ 규모)이 자리 잡았다. 그 외 테마파크를 비롯해 대형영화관, 대형서점, 문화공연 시설 등이 마련됐다.


이런 동대구역 인근에 들어서는 최고급 브랜드 레지던스 ‘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는 럭셔리한 주거공간에 호텔 서비스가 결합된 상품으로, 호텔의 다양한 부대시설과 더불어 레지던스 입주민만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돼 격이 다른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고급 브랜드 레지던스는 나만을 위한 서비스를 받기 원하는 상류층의 니즈를 잘 부합시킨 주거문화로 이미 해외 수퍼리치들 사이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상류층 주거문화다. 최근 국내 부자들 사이에서도 새로운 주거문화로 급 부상하고 있다.


특히, ‘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는 외부 업체를 통해 호텔식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이 아닌, 한 건물에 입주해 있는 특급 호텔의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레스토랑, 항공사등 각종 예약서비스, 세탁, 수선 등의 대행서비스, 도어맨, 택배보관, 세차, 발렛파킹, 하우스키핑, 모닝콜, 차량/리무진대여, 각종 출장뷔페 등의 각종 생활서비스 등을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체력 단련장, 수영장, 사우나, 실내 골프연습장 등을 갖춘 호텔 휘트니스 클럽을 이용할 수 있으며, 레스토랑, 바, 연회장 등을 이용 시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또한, 전 세계 메리어트 호텔 및 리조트 이용 시 할인 및 예약 서비스도 가능하다.


한편, 제이스피앤디가 공급하는 ‘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는 동대구역 인근인 대구시 동구 신천동 326-1번지에 연면적 51,967.47㎡, 지하 5층~지상 23층, 총 322실로 조성된다. 3층~11층에는 세계적인 메리어트 호텔 174실이, 12층~23층에는 최고급 레지던스 148실이 들어선다. 계약면적은 111㎡~356㎡로 펜트하우스를 포함한 17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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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날은 메리어트, 리츠칼튼, 르네상스, 불가리 등의 호텔 브랜드 외에 웨스틴, 쉐라튼호텔 등을 보유한 스타우드 호텔&리조트를 인수합병해 80여개의 호텔 브랜드를 보유하고 전세계 110개국, 5,700여개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세계적인 호텔그룹의 리더다. 국내에서는 서울 및 수도권에서 △JW 메리어트호텔 서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등 7개의 호텔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구 메리어트 호텔 & 레지던스’의 입주는 2019년 11월 예정이다. 현재 동대구역 인근에 전시관을 운영 중으로 예약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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