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사]광주광역시

시계아이콘01분 5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 3급 승진


▲ 행정지원과 오순철 ▲ 예산정책관실 이동진 ▲ 미래산업정책관실 이달주 ▲ 의회사무처 임형택

◇ 4급 승진


▲ 인권평화협력관실 강영숙 ▲ 세정담당관실 박진옥 ▲ 일자리정책과 구종천 ▲ 미래산업정책관실 송춘근 ▲ 사회통합추진단 김강산 ▲ 대변인실 이정식 ▲ 감사위원회 김오성 ▲ 고령사회정책과 정영화 ▲ 행정지원과 김용만 ▲ 문화예술진흥과 최윤구 ▲ 사회복지과 김철승 ▲ 의회사무처 한상득 ▲ 예산정책관실 박상백 ▲ 대중교통과 정철 ▲ 공원녹지과 김종열 ▲ 생명농업과 김현중 ▲ 도로과 김남균(토목) ▲ 회계과 배윤식(건축) ▲ 감사위원회 박승권(토목) ▲ 보건환경연구원 서계원 ▲ 보건환경연구원 정재근

◇ 5급 승진


▲ 환경정책과 고인엽 ▲ 참여혁신단 손명희 ▲ 행정지원과 고재희 ▲ 자치행정과 송태석 ▲ 예산정책관실 권현준 ▲ 행정지원과 양보근 ▲ 미래산업정책관실 김원길 ▲ 사회통합추진단 엄보현 ▲ 의회사무처 나하나 ▲ 안전정책관실 윤미경 ▲ 인권평화협력관실 문연식 ▲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 임애순 ▲ 사회복지과 박기석 ▲ 교통정책과 형광일 ▲ 세정담당관실 이수동 ▲ 스마트행정담당관실 백종운 ▲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 손수지 ▲ 기후변화대응과 김광용 ▲ 도로과 정효국 ▲ 공원녹지과 선광식 ▲ 생명농업과 윤병철 ▲ 건강정책과 홍상의 ▲ 정책기획관실 박영진 ▲ 안전정책관실 이종순 ▲ 감사위원회 박재춘 ▲ 공원녹지과 이주성 ▲ 도로과 백남인 ▲ 인권평화협력관실 진동식 ▲ 회계과 박상석 ▲ 건축주택과 정용래 ▲ 시립미술관 김희랑 ▲ 보건환경연구원 기혜영


◇ 6급 승진


▲ 정책기획관실 강현애 ▲ 사회통합추진단 박소민 ▲ 대중교통과 고영훈 ▲ 정책기획관실 박용균 ▲ 환경정책과 고재경 ▲ 예산정책관실 박인구 ▲ 인권평화협력관실 김기홍 ▲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 서혜진 ▲ 국제교류담당관실 김병로 ▲ 자치행정과 이성호 ▲ 행정지원과 김주석 ▲ 사회복지과 정유민 ▲ 문화도시정책관실 김지은 ▲ 일자리정책과 조정희 ▲ 사회복지과 김진구 ▲ 의회사무처 조화명 ▲ 미래산업정책관실 김현옥 ▲ 일자리정책과 진정화 ▲ 관광진흥과 박석명 ▲ 행정지원과 차동준 ▲ 체육진흥과 박성철 ▲ 세정담당관실 정재강 ▲ 안전정책관실 송여준 ▲ 회계과 조선아 ▲ 사회복지과 송안선 ▲ 에너지산업과 김만곤 ▲ 대중교통과 김성호 ▲ 체육진흥과 김문옥 ▲ 도로과 김진수 ▲ 미래산업정책관실 손경우 ▲ 재난예방과 문종수 ▲ 스마트행정담당관실 손경화 ▲ 에너지산업과 부유리 ▲ 상수도사업본부 양명승 ▲ 생명농업과 정재량 ▲ 회계과 나윤채 ▲ 공원녹지과 조재성 ▲ 생명농업과 김효중 ▲ 도시재생정책과 김석우 ▲ 생태수질과 이수철 ▲ 재난예방과 서상균 ▲ 체육진흥과 정승훈 ▲ 감사위원회 유은열 ▲ 군공항이전사업단 조대양 ▲ 경기시설과 이세현 ▲ 관광진흥과 최영호 ▲ 건설행정과 기배간 ▲ 건축주택과 이현정 ▲ 토지정보과 김상준 ▲ 종합건설본부 임양택 ▲ 문화예술회관 송태준 ▲ 종합건설본부 방희복


◇ 7급 승진


▲ 자동차산업과 고은미 ▲ 5·18기념문화센터 오은영 ▲ 상수도사업본부 김목화 ▲ 종합건설본부 유문창 ▲ 일자리정책과 김상희 ▲ 예산정책관실 이숙 ▲ 상수도사업본부 김세라 ▲ 국제교류담당관실 이창희 ▲ 문화산업과 김은주 ▲ 민생경제과 이형석 ▲ 의회사무처 마경덕 ▲ 서울본부 정다운 ▲ 참여혁신단 박세균 ▲ 문화예술진흥과 정원종 ▲ 상수도사업본부 박찬금 ▲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조수영 ▲ 장애인복지과 안석영 ▲ 의회사무처 조정화 ▲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길형민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고아라 ▲ 건축주택과 이지윤 ▲ 장애인복지과 김종균 ▲ 종합건설본부 김정석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정동훈 ▲ 종합건설본부 김철우 ▲ 재난대응과 유승우 ▲ 도시철도건설본부 문정록 ▲ 우치공원관리사무소 김주형 ▲ 종합건설본부 김상용 ▲ 푸른도시사업소 김형근 ▲ 종합건설본부 김미나 ▲ 상수도사업본부 오승대 ▲ 상수도사업본부 김승찬 ▲ 상수도사업본부 이상열 ▲ 상수도사업본부 민상기 ▲ 종합건설본부 김정민 ▲ 종합건설본부 서민영 ▲ 문화예술회관 박성환 ▲ 우치공원관리사무소 최준형 ▲ 건축주택과 박영환 ▲ 스마트행정담당관실 이중근 ▲ 회계과 이중헌


◇ 8급 승진


▲ 문화예술회관 백경화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최운창 ▲ 상수도사업본부 정서윤 ▲ 5·18기념문화센터 위영태 ▲ 종합건설본부 박지영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