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보습 효능의 다마스크 장미오일 함유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 브랜드 마몽드가 '페탈스파 클렌징 라인'을 2일 출시했다.
페탈스파 클렌징 라인은 다마스크 장미 오일과 솝베리 오일이 주원료다. 이 오일은 장미의 피토크롬 성분을 추출해 생산한 오일로 고보습 효능을 가지고 있다. 솝베리 오일은 피부에 얇은 보습막을 만들어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막아주고 건조함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제품은 오일 투폼, 클렌징 오일, 클렌징 밤 등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페탈스파 오일 투폼은 오일 제형이 메이크업을 녹여주고, 물과 만나면 거품이 발생하는 트렌스포밍 제형의 클렌징 폼이다.
가격은 1만3000~1만90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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