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영국의 팝스타 조지 마이클(왼쪽)과 비틀스 전 멤버 폴 매카트니가 지난 2005년 7월 2일 영국 런던 하이드파크에서 함께 노래하고 있다.
조지 마이클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심장질환으로 숨을 거뒀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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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기자
입력2016.12.27 09:08
수정2022.03.20 14:47
조지 마이클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심장질환으로 숨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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