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애플 아이폰의 조립업체로 잘 알려진 대만 폭스콘이 미국에 투자하기 위해 협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폭스콘은 미국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잠재적 투자와 관련해 예비 협상을 하고 있다.
폭스콘은 "우리 경영진과 미국의 관련 있는 관리들의 직접적인 협상이 끝나면 세부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했다.
폭스콘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애플의 다른 하드웨어를 중국 등에서 조립하고 있다.
트럼프는 애플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생산기지를 미국으로 옮겨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하고 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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