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사과 판매대전 및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참여"
[아시아경제 김태인 기자]전라북도와 전북농협(본부장 강태호)은 오는 17일부터 20일 까지 농협하나로마트 수도권 매장(양재, 창동, 성남, 수원, 고양, 삼송점)에서 개최되는 팔도 사과 판매대전에서 무주·진안·장수 부사 사과 판매촉진을 위한 대대적인 판매전에 나서고 있다.
또한 18일부터 20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에 참여하여 전라북도 광역 브랜드‘예담채’홍보 및 전북 농산물을 전시하여 국내외 바이어 및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특히,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에서는 도광역브랜드‘예담채’홍보관을 운영하여 예담채 브랜드 홍보 및 전라북도 대표 과일류를 전시하여 수도권 소비자와 수출 바이어에게 전북 농산물 구매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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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전북농협은 지난 3월부터 매월 전북농산물 통합판촉행사를 실시하여 왔으며 도내 주 출하품목인 부사 사과가 본격적으로 출하됨에 따라 수도권 공략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강태호 전북농협 본부장은 “전라북도 사과 대표 산지인 무진장 지역의 사과가 수도권 6개 매장에 본격 출하되어 출하 초기 소비 촉진에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행사 이후에도 전북 사과가 지속적으로 출하될 수 있도록 마케팅활동을 강화하여 농업인의 실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종 박람회 등에 적극 참여하여 전라북도 농산물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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