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16일 가장 많이 본 연예/스포츠 기사는 김윤주 기자가 쓴 '고려대 출신' 배우 최창엽,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송치입니다.
다음은 오후 6시 기준 오늘의 아경 연예/스포츠 뉴스 Top10 입니다.
▲배우 최창엽의 인스타그램 최근 게시물 (사진=최창엽 인스타그램)
1위 '고려대 출신' 배우 최창엽,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송치
2위 '억대 연봉 쇼호스트' 류재영,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3위 ‘박근혜 길라임’ JTBC 뉴스룸, 지연 방송에도 7%대 시청률
4위 '힙합의 민족2' 박준면, '이센스' 존경…"이센스는 출소 후 휴식 중"
5위 ‘길라임’ 하지원은 왜 ‘문화계 블랙리스트’ 굴레를 썼나
6위 ‘길라임’ 하지원 소속사 “길라임 논란…모든 게 조심스럽다”
7위 ‘힙합의 민족2’ 박준면 “이센스 출소 기다리며 가사 썼다”…산이 “최고다”
8위 프니엘, 탈모 깜짝 고백에…샘 해밍턴 “용감하다”, 힘찬 “정말 멋지더라”
9위 ‘걸어다니는 기업’ 류재영도 ‘뇌섹남’ 최창엽도 마약의 함정에
10위 쇼호스트 류재영, 마약 혐의와 관계없이 지난달 CJ오쇼핑서 해고…이유는?
오늘의 아경 종합뉴스 top10도 많이 읽어주세요.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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