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빛과전자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약 1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주당 액면가는 500원이며 17만648주를 제3자배정증자방식으로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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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전자는 지난 9월28일 결정된 유상증자 대상자가 철회를 요청해 철회한 뒤 새로 공시했다고 밝혔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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