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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에 자연환경 제공하는 녹색 아파트, 동문건설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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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분양 수요자 눈높아 지면서 녹지 갖춘 아파트 각광
-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다양한 녹지 공간 갖춰 주부 수요 관심 UP


입주민에 자연환경 제공하는 녹색 아파트, 동문건설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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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용수 기자]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수요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최근 아파트들은 고급화 추세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기 위한 조경 특화 경쟁이 치열하다.


보통 조경이 잘 갖춰진 아파트는 고급 주거지라는 아파트로 인식되면서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여주고 지역 내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이전 단지 내 녹지 규모만 경쟁하던 아파트들과 달리 최근 다양한 녹지환경을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산책로, 공원, 광장 등을 조성하며 인접한 수변공간, 산, 공원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연결에 나섰다. 물놀이시설, 생태연못, 작품성이 높은 조형물 등을 적용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녹지공간의 효과는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검증된 바 있어 테마공원 등 녹지공간을 단지내에 풍부하게 담아낸 아파트는 수요층이 두텁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기후변화 시대를 맞아 아파트 조경의 중요성이 있는 와중에 여름에는 무더위가, 겨울에는 긴 한파가 이어지는 등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조경률이 높은 아파트는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며 "단지 내에 공원이나 녹지가 풍부할 경우, 나들이철, 멀리 갈 필요 없이 단지 내에서 소풍을 즐길 수도 있으며,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포근한 느낌을 주는 데다 쾌적성은 물론 높은 투자가치까지 인정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에 경기 평택시 신촌지구 총 5개 블록에서 4567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공급하는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가 다양한 조경시설로 입주민들에게 산뜻한 환경을 제공해 주거 만족도를 높일 아파트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이 아파트는 지구 내에 근린공원이 들어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오픈북 가든 조성, 키즈 물놀이터, 키즈 숲놀이터까지 다양한 조경 환경을 선보였다. 이에 더해 아이들에게 자연환경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맘스앤 키즈팜까지 선보이고, 최근 인기가 높은 캠핑파크도 만들어 입주민들에게 다양한 자연환경 제공한다.


이 외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로 주부 수요를 사로잡았다. 이 아파트는 여가를 위한 맘스카페, 맘스 아카데미, 맘스 사우나 등 평택 최초로 커뮤니티시설에 '맘스 특화커뮤니티'를 마련할 계획이다.


커뮤니티시설 밖에도 내부공간도 입주민 입맛에 맞췄다.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남향 위주 판상형 설계를 중심으로 구성돼 주거 쾌적성이 뛰어나며, 면적과 타입에 따라 다양한 특화 설계도 적용돼 실제 입주 시 만족도를 높이도록 계획했다.


세부적으로 74㎡에서 판상형 4Bay에 방 3개를 선보이며 넓은 공간 사용과 실용적인 면적활용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곳곳에 수납공간을 설치했다. 59㎡, 84㎡의 20평형대도 혁신적인 설계를 선보였다. 59㎡ B,C 타입은 84㎡를 그대로 축소한 평면으로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설계와 가변형 벽체를 활용한 설계를 적용했다. 84㎡의 모든 가구에는 판상형 4Bay 구조로 설계했으며 펜트리, 드레스룸을 넓혀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이 외로 평택시에는 수서발 고속전철(SRT),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단지, LG전자 산업단지 확장, 미군기지 이전, 고덕국제신도시 개발을 비롯해 삼성브레인시티까지 대규모 개발 호재가 산재해 있다.


▶ 산업단지, 교통 개발 가속화로 인구 유입까지 기대감 높아
평택시 내 산업단지 조성의 개발이 가속화 되면서 평택시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주요산업단지로 삼성고덕산업단지, 송탄산업단지, 장당산업단지, 칠괴산업단지, 평택종합물류단지, 송산산업단지, 석문국가산업단지 등이 주된 산업단지로 이 중 특히 삼성고덕산업단지는 395만㎡부지 규모에 삼성전자가 100조원 이상을 투자해 차세대 반도체 및 바이오, 의료기기 업종과 관련된 생산라인으로 고용인력만 약 4만50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 돼 기대가 높은 곳이다.


수서발 고속전철(SRT)도 올 12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이 고속전철은 서울 강남 수서역에서 출발해 화성(동탄역), 평택(지제역)을 거쳐 부산, 광주와 전남 목포시로 향한다. SRT가 개통되면 지제역에서 수서역까지 거리가 약 17분으로 단축되며, 무정차로 달리면 수서역∼부산 2시간 10분대, 수서역∼목포 1시간 50분대로 예상된다. 그간 경기도 평택에서 서울까지 1시간 넘게 걸렸던 열차시간이 1~2 정거장이면 바로 강남으로 이어질 수 있어 평택시민들의 교통망은 더욱 확충 돼 편리한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입주 시기 즈음에는 SRT 평택 지제역(올해 12월 개통 예정)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단지에서 SRT 평택 지제역까지는 차로 5분이면 접근이 가능하다.


이 단지는 경기 평택시 신촌지구 총 5개 블록에서 4567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이번 공급 물량은 3개 블록에서 지하 1층~지상 27층 전용면적 59~84㎡, 총 2803가구로 이뤄졌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일대에 위치하며, 현재 미계약 가구에 대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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