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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영패션 전문관그랜드 오픈기념 스페셜 이벤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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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영고객을 위한 최신 트렌드(신규 브랜드 유치) 적극 반영 및 매장 간 경계벽 높이 완화로 개방감 극대화 고객 편의 도모"

광주신세계 영패션 전문관그랜드 오픈기념 스페셜 이벤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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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오픈: 14개 , 새단장 오픈: 26개 "
"그랜드 오픈 축하 기념 사은행사, 이벤트, 균일가 등 스페셜 이벤트 전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임훈)가 20~30대 영고객을 위한 리뉴얼 공사를 지난 8월 22일 시작으로 8월 31일, 9월 5일, 9월 12일 단계별 오픈을 통해 10월 25일에 최종 그랜드 오픈하여 (신규: 14개, 새단장: 26개) 달라진 매장 인테리어로 쇼핑 공간을 탈바꿈 시켰다.


특히 이번에 패션스트리트 매장 리뉴얼에 중점을 두었던 부분은 첫번째로 최신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국내외 유명 액세서리 브랜드 및 화장품 브랜드가 대거 입점해 영(Young) 고객들만의 쇼핑 공간을 구축한 점이다.

또한 매장 내 브랜드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매장 간 경계벽 높이를 완화하여 고객들에게 불편함을 최소화 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그러기 위해 8월 31일에 액세서리(Accessory)의 Acc와 향기를 뜻하는 Scent의 합성어로 패션의 향기가 되고자 하는 북유럽 느낌의 패션잡화 전문 브랜드 ‘액센트’가 첫 선을 보였다.


또한 매장 개방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매장 내 경계벽 높이를 2~2.5m에서 1m 중후반대로 매장간 경계를 완화하여 오픈했다. 이어 9월 5일(월)에는 폭넓고 다양한 소재와 자유로운 감성을 담은 디자인으로 패션뿐만 아니라 트렌드 자체를 리드하는 여성을 타깃으로 라이프스타일 패션 주얼리를 소개하는 ‘제이에스티나 레드’가, 6일(화)에는 이랜드그룹의 대표 주얼리 브랜드 ‘클루’가 잇따라 오픈했다.


그리고 영패션 전문관인 패션스트리가 최종 그랜드 오픈 한 지난 10월 25일(화)에는 나이키, 아디다스, 데상트 대표적인 스포츠 브랜드를 대폭 확장 했으며 국내 편집숍 최초로 다점포화를 성공한 편집매장으로 2010년 4개 매장으로 시작하여 2015년 기준 47개 매장으로 급성장한 국내에서 가장 핫한 편집브랜드로써 국내외 Up & Coming 브랜드, Fresh & Unique 신진 디자이너 레이블, Trendy & Seasonal Essential 패션 제품 등 다양한 Fashion To Lifestyle 아이템을 함께 구성하여 만든 “원더플레이스”가 오픈하여 영패션 전문관을 완성하였다.


광주신세계는 자체 그랜드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서 사은행사, 세일, 이벤트, 브랜드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오늘 10월 27(목)부터 11월 6일까지 스페셜 이벤트를 전개한다.

광주신세계 영패션 전문관그랜드 오픈기념 스페셜 이벤트 전개 원더플레이스 매장


▲사은행사 전개
먼저 10월 27일부터 10월 30일까지 당일 신세계카드(씨티,삼성,SC,포인트카드)로 패션스트리트에서 7/10만원이상 구매시 뉴트로지나 핸드크림세트 / 마블 보조배터리 각 증정한다.(각 300명 한정) 또한 11월 6일까지 20만원 이상 구매시 1만원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행사
그리고 패션스트리트 행운의 룰렛 이벤트 행사를 10월 29일(토)부터 30일(일)까지 패션스트리트 구매영수증을 소지한 구매자에 한해서 선착순 200명에게 사은품 증정한다.


▲일부 브랜드 할인 행사
더불어 일부 브랜드에서 한해서 10%에서 최대 30%까지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 1·2·3만원대 파격 균일가 제안
이외에도 잠뱅이 맨투맨 1만원(200매 한정), FRJ 남/여 청바지 1만원(200매 한정), 나인 티셔츠 2만 9000원(100매 한정), 플러스마이너스제로 니트원피스 3만9000원(100매 한정) 등 1·2·3만원대 균일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신세계 패션스트리트 김종환 팀장은 “이번에 새롭게 그랜드 오픈한 패션스트리트는 온라인 및 아울렛, 해외 직구 등에 유출을 최소화 하기 위해 20~30대를 위한 공간으로써 국내에서 가장 핫한 원더플레이스 편집숍, 이랜드그룹의 대표 주얼리 브랜드 클루와 같은 최신 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며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을 제공(가시성 확보)하기 위해 매장 간 경계벽 높이를 기존 2~2.5m에서 1m 중후반대로 완화하여 개방감 극대화했다”고 말했다.


이로 인한 광주신세계에 방문한 고객들에 반응도가 좋았다는 게 관계자 설명이다.


광주신세계는 미래 VIP 고객 확보를 위해 20~30대 고객 대상 2014년부터 멤버십 마케팅 전략으로 SYS(시:크)클럽이라는 전략적 카드를 내세워 꾸준히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로 인해 현재까지 시크클럽에 가입한 고객수는 약 2만 여명으로 이는 매월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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