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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호재 잇따르는 안성 … '안성 푸르지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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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 서울~세종 고속도로 개통에 이어 기계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
- 잇따르는 개발호재에 부동산 시장 들썩 … 소비자 관심 UP
- ‘안성 푸르지오’ 수혜단지로 각광


개발호재 잇따르는 안성 … '안성 푸르지오' 눈길 안성 푸르지오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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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부동산 시장이 잇따르는 개발호재로 들썩이고 있다.


실제 안성시는 현재 교통환경은 물론 산업단지 조성, 인프라 환경 개발 등 다양한 개발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일례로 지난해 11월에는 서울~세종을 잇는 제2경부고속도로 개통(1차 구리~안성 2022년 개통예정)이 확정되었으며, 지난 달 31일에는 안성 중소기업산업단지 내에 16만5000㎡ 규모의 '기계산업 혁신클러스터'가 들어서는 것이 확정됐다.

안성중소기업산업단지는 2020년 준공을 목표로 5000억원이 투입돼 안성시 서운면 양촌리 산13-7번지 일원 170만2000㎡ 부지에 조성되는 중소기업 전용 산단이다.


특히 기계산업 혁신클러스터는 조성이 완료되면 개별 중소기업 차원에서 진행하기 힘든 각종 연구개발사업과 인력자원 육성을 공동으로 수행할 수 있게 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감이 높다.


그리고 이러한 개발호재에 대한 높은 기대감은 부동산 시장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실제 안성시 A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안성시가 지난해부터 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한 교통 인프라개발과 올해 기계산업 혁신클러스터조성으로 생길 일자리 창출효과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문의가 배 이상 늘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다. 거래량도 동기간 대비 2배 이상이 증가했다. 온나라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서울~세종을 잇는 제2경부고속도로의 개발 발표 이후 지난 7월까지 안성시 아파트는 총 4,783가구가 거래됐다. 그 이전 해 동기간(2014년 11월~2015년 7월) 2,490가구가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약 2배 이상이 증가한 수치다.


▣ ‘안성 푸르지오’ 안성 개발의 중심으로 각광


이러한 상황 속 안성에서는 ‘안성 푸르지오’가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서울~세종고속도로 동안성IC와 10분 거리에 있어 서울까지 40분대 주파가 가능하고, '기계산업 혁신클러스터'가까워 직주근접단지로 각광받고 있다.


‘안성 푸르지오’는 경기도 안성시 가사동 175에 지하 1층, 지상 16층~23층, 아파트 10개동, 75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안성시 첫 푸르지오 아파트로, 전 가구를 소비자 선호도 높은 전용 59ㆍ74㎡타입의 중소형 아파트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구체적인 타입별 가구수는 59㎡A 373가구, 59㎡B 82가구, 74㎡A 222가구, 74㎡B 62가구, 74㎡C 20가구다.


단지는 서울~세종고속도로 외에도 단지 바로 옆에 안성 종합버스터미널이 위치하고, 지난 6월 개통된 평택~제천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38번 국도 및 간선도로 등이 인접해 풍부한 광역교통망도 갖췄다.


또한 단지는 전 가구를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넓은 동간거리와 마주보지 않는 동배치를 통해 주거 프라이버시를 강화시킨 것이 장점이다.


여기에 단지 내에는 대형 중앙광장 조성을 통해 개방감을 높였으며, 아쿠아가든, 킨포크가든, 새싹정류장 등의 특화조경시설로 쾌적함을 더했다. 또 세대 내부에는 스마트일괄제어시스템, 센서식 싱크절수기,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 도어 카메라, 세대 홈네트워크, 차량위치 인식시스템 등의 다양한 최첨단 시스템을 적용해 주거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한편 ‘안성 푸르지오’는 다양한 금융혜택도 선보인다. 단지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59㎡ 기준)를 실시해 초기 자금에 대한 부담감을 줄였다. 또 중도금 무이자를 적용해 초기 계약금 1000만원만 있으면 입주 때까지 추가로 나가는 금액이 없다. 여기에 3.3㎡당 분양가는 최저 760만원에서 평균 790만원대로 서울 평균 전셋값(1274만원)보다 낮다. 때문에 견본주택 현장에는 분양 상담 및 계약을 위해 찾아주시는 방문객이 상당하다는 게 현장관계자의 말이다.


안성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인 경기도 안성시 보개원삼로 94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2018년 1월 예정이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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