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네이처셀은 본점소재지를 경상북도 칠곡군 기산면 기산공단1길 21에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0으로 변경한다고 11일 공시했다.
변경사유는 줄기세포 관련 상품 영업과 업무 효율화를 위해서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권성회기자
입력2016.10.11 16:17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네이처셀은 본점소재지를 경상북도 칠곡군 기산면 기산공단1길 21에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0으로 변경한다고 11일 공시했다.
변경사유는 줄기세포 관련 상품 영업과 업무 효율화를 위해서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