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4연패 GO~"
유럽연합과 미국이 2년마다 격돌하는 대륙간 골프대항전 라이더컵의 열기가 점점 달아오르고 있다. 유럽연합의 골프팬들이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29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 헤이즐틴내셔널골프장(파72ㆍ7628야드)에서 잉글랜드 유니온기를 모티브로 한 응원복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유럽연합은 최근 3연패의 위업을 달성할 정도로 신바람을 내고 있다. 첫 이틀간은 포섬과 포볼매치, 마지막날은 싱글매치로 우승팀을 가린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골프포토] 유럽의 이색 응원단 "4연패 믿어요~"](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6092909123938014_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