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보성파워텍이 ‘반기문 테마주’에서 이탈한다는 우려에 이틀째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50분 현재 보성파워텍은 전 거래일 대비 13.26% 내린 8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성파워텍은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동생인 반기호씨가 부회장을 맡고 있어 ‘반기문 테마주’로 분류됐었다.
그러나 8일 반 부회장이 사임했다는 소식이 한 인터넷 신문에 보도된 이후 하한가까지 떨어졌다. 8일 보성파워텍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9.70% 하락한 9350원으로 마감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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