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아울렛 W몰은 9일부터 추석나눔 사은대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열흘간 당일 20만원과 40만원 이상 구매하면 W몰 상품교환권을 증정한다.
나이키는 10만원과 15만원, 20만원 이상 구매하면 각 1만~3만원을 즉시할인하고, 레노마정장과 금강제화, 엠폴햄 등은 균일가전이 진행된다.
오는 14일부터 아디다스 전품목 2개 구매시 추가15% 할인행사도 실시된다. 블랙야크와 디스커버리, 몽벨 등의 아웃도어 브랜드와 나이키골프, 아디다스골프, 까스텔바작 등 골프 브랜드의 가을 상품 초특가전도 진행돼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을 선보인다.
추석 선물을 준비하는 귀성객들을 위해 1만원, 3만원, 5만원, 7만원 균일가 한정 상품과 브랜드 구매금액별 현장 할인 혜택도 준비됐다. 정문 행사장에서는 ‘아동 추석 빔 종합대전’을 비롯해 패션한복 ‘치마저고리’의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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