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하이스틸이 인천시 남동구 앵고개로 396 인천2공장 토지 및 건물을 165억원에 처분한다고 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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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산총액 대비 7.26%에 해당한다. 처분 목적은 자산의 효율적 활용 및 신성장 동력원 확보이며 거래상대는 알피트레이션이다. 처분예정일은 내년 1월 24일이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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