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 교직원 봉사동아리인 ‘한걸음봉사회’(회장 나금수 ·총무과장)가 2016학년도 2학기 개강을 맞아 교내 환경미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걸음봉사회 회원들은 29일 광주캠퍼스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줍고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 등 학생들이 쾌적한 분위기에서 2학기 개강을 맞이하도록 했다.
한편, 지난 2003년 창립된 전남대학교 한걸음봉사회는 교내 환경정화활동 등을 통해 구성원들에게 봉사하는 분위기를 유도함은 물론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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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봉사회는 앞으로도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 지원, 복지시설 자원봉사, 저소득층 가정 교육활동 지원, 다문화 가정을 위한 대안학교 후원, 사랑의 김치나누기 행사 등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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