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CJ푸드빌의 빕스가 2025 청춘세대를 위한 ‘청춘 테마파크’ 두 번째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빕스는 지난 달부터 20~25세(92~97년생) 고객들이 청춘 티켓을 발급받으면 샐러드 바 이용 시 최대 32%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청춘샐바’ 등 다양한 청춘 활력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청춘 테마파크’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빕스는 다음 달 9일까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기반으로 한 문예 공모전인 ‘청춘문예’를 개최한다. 참여를 위해서는 매장 내 테이블매트 위에 적힌 ‘청춘’ 단어로 2행시를 짓고 인증샷을 찍어 해시태그 #빕스청춘테마파크, #청춘문예와 함께 본인 SNS에 올리면 된다. 해당 화면을 직원에게 보여주면 생맥주 1잔을 무료 제공한다. 재치가 돋보이는 2행시를 지은 10명을 선정해 슈퍼레이스 라운드7 티켓도 1인 2매 증정한다. 당선작은 9월 13일 개별 연락한다.
또한 이 달 25일까지 ‘청춘서포터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체 모임을 기획 중인 청춘들이 활용하면 좋은 이벤트다. 빕스 홈페이지에 청춘서포터즈가 되어야 하는 사연과 함께 본인 블로그나 SNS 주소를 남기면 된다. 총 20명에게 모임 인원 수에 따라 최대 2매까지 사용할 수 있는 1997스테이크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이용 기간은 다음 달 2일부터 30일까지다.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최대 50%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하는 ‘청춘라이프’ 행사도 진행 중이다. 빕스에서 ‘청춘샐바’ 주문 시 1등(100명) 50% 할인, 2등(300명) 40% 할인, 3등(1,2등 제외 참가자 전원) 30%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는 100% 당첨 스크래치 카드를 선착순 제공한다. 카드 소진 시 행사는 자동 종료된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