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카리오카 경기장 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펜싱 여자 개인 사브르 16강 경기에서 한국 김지연이 이탈리아 로레타 굴로타를 상대로 패해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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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입력2016.08.09 15:31
수정2026.01.0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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