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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온수매트 부문 '프리미엄브랜드지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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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경동나비엔(대표 최재범)은 프리미엄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가 '2016 프리미엄브랜드지수' 온수매트 부문에서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2008년 첫 선을 보인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는 국내 기업의 경쟁력 제고 및 프리미엄 브랜드의 전략적 관리를 위해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평가 제도다. 총 152개 제조, 서비스부문의 545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인지도, 이미지, 소비자 편익, 리더십, 애호도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늘어나는 온수매트 수요를 반영해 새롭게 온수매트 부문을 신설하였으며, 쾌적하고 건강한 수면을 돕는 최적의 수면온도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를 선보인 경동나비엔이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나비엔 메이트(NAVEIN MATE)'는 우리나라 보일러 업계 1위 기업인 경동나비엔이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보일러 온도제어 기술력을 그대로 적용해 차별화된 보일러와 프리미엄 매트를 동시에 실현한 제품이다. 특히 매트의 좌, 우 온도를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1℃ 단위로 자동 조절할 수 있도록 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친환경 소재인 실리콘을 커버와 미끄럼방지 소재로 채택하고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은 100% 순면 소재를 커버에 적용하는 등 사용자의 건강과 감성품질까지 고려했다. 블루투스 연동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편리한 조작성, 살균모드나 차일드락 등 다양한 안전장치를 통한 높은 안전성, 365일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며 본사 직원이 직접 방문하는 신뢰할 수 있는 A/S도 기존 온수매트 제품과 차별화되는 큰 장점이다.


또한 나비엔 메이트는 기존 온수매트의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되던 저온화상 문제도 해결해 소비자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끓는 물로 뜨거운 열을 전달하는 기존 온수매트와는 달리 나비엔 메이트는 인체에 적합한 온도의 중온수를 난방에 사용해, 매트를 흐르는 고온의 난방수가 장기간 사용자의 피부에 닿아 저온화상을 일으킬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예방했기 때문. 여기에 매트를 흐르고 보일러로 돌아오는 물의 온도를 제어하는 보일러 기술을 적용해, 설정 온도와 실제 매트의 온도를 일치시켜 보다 쾌적한 수면 온도까지 구현한다. 나비엔 메이트가 기존에 단순한 보조 난방기기의 하나로 여겨지던 온수매트의 품격을 소비자에게 건강한 생활을 선사하는 프리미엄급 생활환경 솔루션 제품으로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다.


원종호 경동나비엔 영업본부장은 "경동나비엔의 첫 B2C 제품인 프리미엄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는 경동나비엔의 기술력의 정수를 담아 소비자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삶을 선사하는 제품"이라면서 "올해도 더욱 뛰어난 품질과 편의성을 갖춘 제품을 고객에게 선사하며 국가대표 온수매트 기업으로도 불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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