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아경 시승기 3.0] 아이오닉 '전기차'…배터리 걱정없는 주행거리

시계아이콘01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경 시승기 3.0] 아이오닉 '전기차'…배터리 걱정없는 주행거리 아이오닉 일렉트릭 주행 모습(전면).
AD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 서울 여의도에 거주하는 전기차 씨는 강남 신사동에 위치한 패션회사에 다닌다. 전 씨는 강동구 지역 담당 매니저로 일하면서 매일 거래처들을 방문해 일을 보다가 다시 회사에 들어와 하루를 마무리한다. 퇴근길에 여의도 집 근처의 헬스장에 들러 운동을 한 후 귀가한다. 그의 출퇴근에는 현대자동차의 친환경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함께 한다. 국내 최고 수준의 주행거리 덕분에 배터리 충전이나 방전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주행 성능은 물론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기능도 만족스럽다.

최근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시승하면서 혼자 그려 본 장면이다. 출발지인 서울 여의도 마리나클럽앤요트에서 본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모습은 공기 흐름을 형상화한 전년 디자인이 눈에 띄었지만 전체적으로 평범한 느낌을 줬다. 이 차는 1회 충전으로 복합주행거리 191km(고속도로 173km), 도심에서는 206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최대출력 88kW(120ps), 최대토크 295Nm(30Kgfm) 모터, 28kWh의 고용량 리튬이온폴리머배터리를 장착해 뛰어난 동력 성능도 갖췄다.


◆ 부드러운 가속감, 안정된 승차감= 이번 시승코스는 왕복거리는 약 65km다. 2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다. 여의도를 출발해 올림픽대로에 진입해 한남대교 남단과 신사역을 거쳐 영동대교 남단을 지나는 동안 정체와 주행이 반복됐다. 80km~100km 이상 속도를 내면서 가속하는 상황에서 전해지는 가속감이 부드러웠다. 강변북로에 진입한 이후 고속 주행할 때 승차감도 매우 안정된 느낌이었다.

[아경 시승기 3.0] 아이오닉 '전기차'…배터리 걱정없는 주행거리 아이오닉 일렉트릭 내부.


반환점인 강동구 고덕동 소재 카페 스테이지28에 도착한 후 마리나클럽앤요트로 방향을 돌렸다. 올림픽대로에서 구리암사대교와 강변북로를 지나면서 속도를 냈다. 이 차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10.2초(노멀 모드 기준) 이내에 도달할 수 있으며 최고속도는 165km/h다. 고속에서도 핸들링이나 안정감에 크게 무리가 없었다.


영동대로와 도산대로를 지나면서 정체가 심해졌다. 달리다가 멈추고 다시 달리다가 멈추고를 반복했다. 손가락으로 버튼을 누르는 방식으로 기어를 변속할 수 있는 전자식 변속버튼이 생각 보다 편리했다. 손가락으로 버튼을 누르는 게 처음에는 어색한 느낌을 줬지만 사용하면 할수록 기존 스틱형 변속레버 보다 쉽고 편안했다.


◆ 배터리 소모 걱정 없어, 만족 안내= 이 차의 완속충전시간은 약 4시간 25분이다. 급속충전시간은 약 23분~30분 수준이다. 주행모드별로 그래픽 구성이 변경되는 '트리플 모드 버추얼 클러스터'와 주행가능거리, 배터리 잔량 정보, 충전소 검색 등 안내 기능을 갖춘 전기차 전용 내비게이션이 만족감을 줬다. 99%에서 시작한 배터리 잔량이 70% 이하로 떨어졌지만 걱정이 되지 않았다.


속도별 전력 소모율 등을 반영해 주행거리를 연장시킬 수 있는 최소 전력 소모 경로를 제안하는 기능과 배터리 잔량 대비 목적지가 도달 불가한 거리에 있을 경우 충전소 검색 팝업이 제공된다. 무엇보다 1회 충전으로 복합주행거리가 191km나 되기 때문에 도심 주행은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아경 시승기 3.0] 아이오닉 '전기차'…배터리 걱정없는 주행거리 아이오닉 일렉트릭 주행 모습(후면).


이 차의 정부 공인 에너지 소비효율(연비)은 복합 6.3km/kWh 수준이다. 도심과 고속도로 연비는 각각 6.9km/kWh, 5.8km/kWh다. 운전석 개별공조 기능을 사용하면 연비를 절감할 수 있다. 운전자만 탑승할 경우 운전석 부분만 공조를 작동해 냉난방 부하를 저감할 수 있다.


◆ 전기차 디자인 독창성은 아쉬워= 올림픽대로를 거쳐 마리나클럽앤요트로 주행하면서 안전 시스템이 작동했다. 방향지시등 조작 없이 차선을 이탈할 경우 경고뿐 아니라 스티어링휠을 제어해 차선이탈을 예방해 주는 주행조향 보조시스템(LKAS)이다. 이밖에도 후측방에서 고속으로 접근하는 차량을 인지해 경고를 주는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차량 혹은 보행자와의 충돌이 예상되면 차량을 제동시켜 피해를 최소화하는 자동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AEB) 등이 장착돼 있다.


마리나클럽앤요트에 도착해 차에서 내리면서 전기차에 대한 기존 인식이 바뀌었다. 물론 서울에서 부산 등 먼 거리까지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행하기 위해서는 충전소 확대 등 인프라 구축이 더 필요하겠지만 전기차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은 사라졌다. 다만 내외부 디자인 면에서는 조금 아쉽다. 전기차라는 장점을 더 돋보이게 하는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면이 부족해 보였다.


[아경 시승기 3.0] 아이오닉 '전기차'…배터리 걱정없는 주행거리 <아이오닉 일렉트릭 주요 제원>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